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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カ10

    안녕하세요.
    플레이스테이션4 연동기능 얘기를 보자마자 전 PS비타 생각이 났습니다.
    비타로도 플스와 연동해서 게임할 수 있거든요.
    리소스를 어떻게 쓰느냐 같은 건 모르겠습니다만,
    TV가 가족들에게 점령당한(?) 때에 비타로 플레이할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비타는 말 그대로 게임기지만 엑페는 스마트폰이잖아요. 플스 연동기능만 어떻게 하면(?) 비타보다 입수하기 쉽겠죠.
    즉, 플스는 갖고 있지만 비타는 가질 수 없는 사용자 대상이라는 말이겠죠.
    비타로 연동플레이가 가능하냐 마냐 하는 것도 게임에 따라 다릅니다.
    이걸 보면 딱 비타와 비슷하죠.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어떨진 모르겠습니다만 일본에는 괜찮은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플스를 판매중이니 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 것이겠죠.
    그러므로,
    1. 플스가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2. 비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상 게임 지원이 중요하죠.
    3. 어차피 임시용입니다. 게임을 하고 싶을 땐 화면이 작든 크든 별로 신경 안 쓰죠.
    4. 가격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5.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비타와 비슷하겠거니 합니다.
    사실 추측성입니다. 아이폰6에 관심을 집중해서 소식을 접하기만 하지 관심은 안 갖다가 지인이 Z3 컴팩트를 샀다길래 스펙이나 볼까 하다 찾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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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antt

      좋은 의견과 정보 감사드립니다. ^^
      비타와 스마트폰의 성격은 분명 다르다는 생각 입니다. 비타의 경우는 PS4로 제한된 공간에서만 플레이할수 있는 점에 대해서 이동중등 공간에 제약없이 사용할수 있도록 한 순수 휴대용게임기입니다.
      비타를 사용한다면 이미 PS4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해당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은 PS4 컨버전 게임들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라이트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을 원한다는 생각입니다.
      이 포스트는 스마트폰에 무리하게 PS4 라는 전용게임기 컨셉을 집어넣는 소니의 전략이 뚜렷한 마케팅전략을 가지고 있지 못함을 이야기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소니가 다른 일본 브랜드처럼 일본 국내시장만 노린다면 말씀하신것 처럼 충분히 납득이 가는 전략이지만 스마트폰에 사활을 걸어야하는 소니의 입장에서는 적절치 못한 전략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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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

        カ10

        그래서 저도 일본시장에서는 괜찮을 듯 한데, 일본 외의 시장에서는 효과가 있을까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다소 모자란 제 생각에 적절한 응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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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1

          Giantt

          별 말씀을…
          말씀하신것 처럼 소니 모바일 게임기를 사용하는 유저의 입장에서는 환영할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소니의 메인 스마트폰 모델에서 핵심기능으로 포함시키기에는 시장의 한계가 분명한 전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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