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Comments

  1. 1

    KritzA

    패드하고 결합된 건 보이지 않네요? 그거 독특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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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

      Giantt

      소리소문 없이 흘러가버린 쉴드 1세대를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실험적인 성격이 강했던 제품으로 조용히 오늘 소개해드린 2세대로 건너뛰었습니다.
      상세내용은 블로터닷넷 관련 기사 참조해 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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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전동주

    모바일 게임 기획자 입장에서 보면요. 저는 타블렛을 고정해 준건 잘한 전략이라고 보입니다. 그 이유는 저 기기만 테스트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는 화면 사이즈랑 사양 맞추는 게 장난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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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1

      Giantt

      엔비디아에서는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차별화를 위해서 최고수준의 그래픽품질을 보여주는 대작 게임들을 핵심 컨텐츠로 밀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임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는 안드로이드 게임의 경우는 지원 플랫폼 하드웨어 1개가 추가된 느낌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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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최종호 (@hoott94)

    콘솔게이머 입장에서는 참 이해 안갑니다..
    휴대할 수 없는 휴대용 게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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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1

      Giantt

      게임패드가 어떤식으로도 결합되도록 하는 설계였다면 좀 다른 느낌이였을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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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2

      익명

      쉴드 테블릿은 휴대성이 적지만 쉴드 포타블은 일체형이라 휴대성이 좋으니 취향에 맞게 사는게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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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2.1

        Giantt

        쉴드1은 한국에 정식출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세,배송비등을 고려하면 가격적인 장점이 크게 없을것 같습니다.
        쉴드2직전에 재고(?)를 핫세일한 상황이라 국내에 들어온 제품을 중고로 구매하는 경우라면 괜찮을수도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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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익명

    뭐 어차피.. 엔비디아 회사 주력 상품도 아니고 이런저런 미래 상품을 위한 새로운 시도일테고…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것일텐데… 성공하든 안하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시장조사 차원+엔비디아가 모바일 프로세스에서도 잘돌아간다는 증명일테죠. 뒤면에 연계된 엔비디아 주력상품과 연계하여서 항상 생각을 해야죠. 신제품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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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1

      Giantt

      시장조사차원정도로 내놓기는 좀 투자가 과한듯 하고 완제품형태보다는 기존 태블릿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나설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전략이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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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김태은

    요즘 스마트폰이 태블랫보다도 강력란 성능이 있는걸 보며면 앤비디아는 참 좋은 제품을 출시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벌써 스냅드래곤 805를 가지고 있는가 반면 태블랫은 아직 스냅드래곤 801를 가지고 있네요. 태블랫은 원래 스마트폰의 휴대용과 노트북의 성능을 동시에 가져야되는데 요즘 스마트폰이 더좋다 보니 태블랫들이 기죽을수 밖에 없죠. 그러나 이 쉴드 태블랫은 울트라북보다도 더좋은 성능을 가지다보니 다시 태블랫이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알릴수 있네요. 그냥 화면만 큰 스마트폰이 아닌,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퓨전인 제품이야말로 진정한 태블랫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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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1

      Giantt

      태블릿이 스냅드래곤805를 탑재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탑재 안하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태블릿 사용자들이 성능이라는 부분 자체에 불만족스러워 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성능보다는 가격을 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16GB 세트 40만원, 32GB 세트 50만원대의 쉴드가 성능이 낮다면 말이 안되겠죠.
      좋은 제품과 소비자들이 실제 구매를 하고자 결정을 내릴때 선택하는 제품은 전혀 다릅니다. 가격이라는 가장 큰 변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쉴드가 성공하려면 뒷받침되는 강력한 게임들이 필요한데 대부분 PC 기반플랫폼에서 성공한 게임들입니다.
      이것이 모바일 쪽에서도 성공할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이부분에서는 비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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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daisy

    흠…콘솔기기 사용자분들은 이해가 안가실지 모르겠지만, 태블릿으로도 PC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건 좋은 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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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1

      Giantt

      당연히 태블릿으로도 PC고사양을 즐길수 있다면 좋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층이 과연 대중적인가는? 좀 다른 문제로 생각됩니다.
      현재도 NVIDIA의 태블릿 시장점유율은 미미한데 의미있는 시장점유율을 쉴드로 확보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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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보볼리

    전 이미 이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꽤 만족스럽습니다. PS4, PS3를 가지고 있고, 휴대폰도 노트에지라서 게임을 하는데 전혀 부족할게 없는 환경이지만, 모바일 게임이 아닌 좀 더 심각(?)한 게임을 하고 싶거나 PC게임을 좀 간편하게 하고싶거나 컨트롤러로 하고 싶은 경우에는 딱입니다. 게다가 저 같은 경우 휴대폰을 노트로 넘어가면서 아이패드를 팔아치웠고 그 후로 8인치 타블렛을 두 어개 가지고 있었지만 별필요가 없었는데, 이렇게 게임전용(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나온 타블렛 중 카메라 빼고 최고의 성능인..) 타블렛이 나와주니 반가웠고요. 그리고 노트에서만 제대로 사용할 수 있었던 팬도 장착되어 있어서 아주 만족입니다. 전 사실 쉴드 산 후에, PC게임 스트리밍 할려고 그래픽 카드도 gtx970으로 업글했는데 환상의 호흡입니다. 특히 밖에서 게임을 하고 싶거나.. 여행 가서 pc게임을 하고 싶을 때.. 그리고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게임들 – 전 포털2가 ps3용으로 있는데도 플레이를 안했었는데 쉴드로 포털을 플레이하고 완전 빠져버렸답니다. 고대로 앉은채로 몇 시간 플레이하게되는.. 그리고 덧붙이자면 저는 안드로이드 롤리팝을 이 타블렛으로 처음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롤리팝은 쉴드가 거의 최초로 받았던것 같고요. 그 이유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개발하면서 그래픽관련 엔비디아랑 연대를 많이하기 때문에, 엔비디아측에서 쉴드의 여러가지 하드웨어 특이사항을 고려해도 빠른 시간안에 롤리팝 업글을 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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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1

      Giantt

      네.. 실사용자로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혹시 오해하실 부분이 있을까 덧붙이자면 이포스트의 주요한 포인트는 엔비디아 쉴드 태블릿 세일즈 포인트를 보다 대중적인 측면으로 변화시키지 않는다면 메인스트림 제품으로 떠오르기 힘들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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