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Comments

  1. 1

    뭐여

    삼성다니는 사람으로서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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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

      giantt

      국내기업중 구글 파이버 프로젝트 정도를 장기적 안목에서 투자할수 있는 기업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삼성 정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뜬금없이(?) 삼성이 언급된것입니다. ^^
      너무 잘 알려져 있으면 그만큼 레퍼런스사례가 되는 경우도 많으니 그러한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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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구글파이버를 아시나요?의 결론은

    삼성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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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1

      giantt

      삼성이 나쁘다 라는 결론이 아니라 삼성이 구글파이버 처럼 중단기 수익구조가 불투명한 사업이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는 것이 좀 더 맞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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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ㅉㅉ

    돈밝히는 삼성이 과연 생각을 했을까? ㅋ
    방수된다는 기능을 메인타이틀로 가져나온 겔럭시 액티브가 침수되면 AS안되고 보상안된다고 말하는 삼성이.
    그제품의 기본기능이 안되는건데 AS 안된다? 참 아이러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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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1

      giantt

      네.. 어떠한 기업이라도 모두 잘할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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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오~

    삼성은 하드웨어 기업이지 소프트 기업은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초고속 인터넷망이 잘되어 있는 편이라는거~
    구글과 삼성의 기업문화가 땅바닥과 안드로메다 거리 수준인데, 어떻게든 이익을 낼려고 발버둥치는 기업이 과연 저런 과감한 투자를 할까요…….

    Reply
    1. 4.1

      giantt

      삼성은 이제 세계에서도 앞서가는 초일류 IT 기업들과 경쟁해 나가야하는 입장이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과거 성장기 상황에서 진행해왔던 방식을 조금씩 방향을 바꿔가는 전략이 필요하겠죠.
      그러한 희망사항을 구글 파이버 프로젝트관련 포스트 말미에 짧은 생각을 적어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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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흠...

    구글과 삼성의 차이는 뭐랄까요. 공통적으로 기업의 이윤을 찾지만 그 이윤을 찾기까지의 과정이 다르다랄까요? 구글은 확연하게 혁신을 통해 이윤을 찾는 것 같습니다. 혁신으로써 그 부분에서 독과점적인 이윤을 찾죠. 반면 삼성은 기존의 것을 이용한 이윤을 찾습니다. 이게 가장 큰 차이라고 보여지네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혁신인데 말이죠. 사람은 혁신적인 기술에 돈을 씁니다. 일반적인 터치폰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갈때처럼 말이죠. 삼성도 이러한 부분을 인지하고 기업을 이끌면 충분히 구글처럼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거같은데… 말이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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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1

      giantt

      아무래도 기업성장의 환경에 대한 차이가 클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1~2번의 실패 또는 1위나 적어도 2위가 아니면 생존하기 힘든 환경입니다.
      미국은 영어권 80개국이며 제 1언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4억 2천만명 제2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10억명정도 되는 시장을 놓고 사업을 펼치기 때문에 아무래도 스케일의 차이가 사고의 차이를 만드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삼성이 초기에는 한국중심의 사업구조에서 80~90년대 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진행해 왔기 때문에 좀 더 변화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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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음..

    이게 우리나라 기가비트 인터넷 하고 다른점이 있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엔 절대 안들어올듯.. 아니 못들어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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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1

      giantt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듯 하네요 ^^ 기가비트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실제 다운로드 속도를 기가급으로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2013년에 뉴욕타임즈가 국가별 인터넷평균속도를 측정한 내용을 뉴스화 한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1위는 한국으로 약 53Mbps였으며 미국은 35Mbps 였습니다.
      구글 파이버의 실제 다운로드 속도는 유선으로 700Mbps 이며 와이파이로는 200Mbps입니다. 현재 한국 인터넷속도보다 10배이상의 속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엄청난 고화질 영상도 끊김없이 실시간으로 볼수 있으며 현재 GB급 데이터라고 해도 순식간에 다운로드 되고 업로드 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광역으로 구축될 경우 HDD 나 SSD등 물리적 스토리지 의 필요성 자체가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한국에도 구축가능하지만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삼성같은 거대자본을 가진 기업들이 참여해야 가능한 프로젝트라고 보실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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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위에분들뭐지

    필자분은 삼성이 대표적으로 할만한 기업이라는쪽으로 쓰신거같은데 무슨 삼성까기 바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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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1

      giantt

      개인적인 의견과 생각은 다양한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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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마을내에서만 높아봐야..

    마을안에 있는 네트워크야 그렇다 쳐도. 일단 마을 바깥으로만 나가도 그곳의 속도에
    따라서 속도가 느려지게 될거 같은데..
    뭐 캐쉬서버같은걸 둬서 모조리 땡긴다고 해도 그걸 동기화 하는것도 그렇고 물리적으로도
    그렇고 전 지구적으로 속도가 개선되지 않는한. 광으로 바꾼 효과는 도시 내에서 정도 일듯 한데요.
    한마을 정도의 네트워크 구축을 광으로 하는건 홍보효과? 그정도에 그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걸 이용해서 삼성을 언급하는것은..
    필자께서 “나는 저것을 보면서 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삼성은 무얼하고 있습니까?”
    라고 말하고 있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Reply
    1. 8.1

      giantt

      그저 마을 규모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 캔자스 시티는 서울보다 큰 면적을 가진 도시입니다.
      인구 천만명의 서울의 면적이 605.2 km² 입니다. 구글 파이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캔자스 시티는 인구 44만명 정도 됩니다. 하지만 면적은 서울보다 큰 826.3 km² 입니다.
      구글 파이버 프로젝트를 만약 서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면 어떨까요? 좀 더 복잡하고 더 비용은 많이 들어가겠지만 많은것들이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위의 댓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이정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만한 기업은 삼성정도 라고 생각했기에 삼성을 언급한것입니다

      Reply
  9. 9

    길랑이

    구글과 비견할만한 삼성이라니… 구글에게 실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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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1

      giantt

      구글과 성향이 다를 뿐이지 삼성정도면 구글과 비교될 자격은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Reply
  10. 10

    bleg

    우리 나라 대표적(?) 기업중 하나가 삼성이긴 합니다만 미국과 우리나라, 구글과 삼성은 문화, 경제, 지리적 배경과 특징이 상이하여 곧이 곧대로 비교하기는 어렵고, 또 비교사례로써도 그다지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구글이 무슨 목적으로 저곳에 저런 것을 만들었는지 좀 더 자세하고 실실적인 목적과 배경은 알 수 없어도 그런 상상력이 삼성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에게선 희귀한 것이라 그저 씁쓸하기만 합니다.
    Giantt님의 글이, 위의 댓글처럼 삼성맨(?)들로서 기분이 나쁜 것일 수도, 또 다른 댓글의 표현처럼 원색적으로 그저 삼성을 “까는” 그런 글로 치부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Giantt님의 글에 대해 그런(?) 1차원적인 반응 보다는 조금은 더 진지하고 성숙한 반응이 아쉽습니다.(표현이 조금 무례한듯하여 죄송하지만…)
    제 생각으론 Giantt님의 글(물론 삼성을 비판한 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삼성을 비판(물론 정당하고 타당하게)하고 “까는” 글이라 하더라도 이 나라에 끼친 영향의 총체적 평가를 볼 때 지금까지의 ‘삼성’은 그다지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민으로서 삼성과 일본이 어찌보면 살짝(?) 비슷한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황국시민’ 등등을 떠들며 이 니라, 이 민족, 이 땅의 수탈을 정당화한 일본의 논리 및 경부선/개화(맞나요?) 등등의 측면를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일제 강점기를 총체적으로 긍정하는 듯한 어떤 역사적 평가/주장과 삼성이 이 나라에 끼친 영향에 대한 왜곡된(?) 평가 및 주장으로 이 나라가 삼성 아니면 안되었다는 식등의 견해가, 제가 보기에는 관련 주체들의 역학적 관계 및 입장과 그 논리가 꽤 비슷해 보입니다.
    인문, 역사, 경제 등 관하여 그다지 지식없어 이런 제 판단과 인식이 타당한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 괜히 삼성등을 사회적 증오의 대샹으로 오도하는 것일까봐 조심스럽습니다만, 모르긴 해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어렴풋이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아왔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삼성’과 관련하여서 ‘삼성’ 등의 한계가 이 나라의 경제 및 기업들의 한계가 되지 말아야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Reply
    1. 10.1

      giantt

      삼성을 비판한다기 보다는 삼성에게 기대하는 희망사항을 이야기했다는것이 좀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
      댓글 남겨주신 내용에서는 본문에 미처 남기지 못한 와닿는 표현이 있네요. 좀더 상상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
      삼성정도면 충분한 여력이 있기 때문에 파이버 프로젝트같은 좀 더 상상력이 필요한 신규 프로젝트를 많이 펼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Reply
  11. 11

    만성피로

    이미 한국은 ftth서비스로 저딴건 끝났음…

    Reply
    1. 11.1

      giantt

      모든 것은 영원히 고정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구글에서 진행하는 파이버프로젝트 보다 더 좋은 무언가를 상상력을 동원하여 실현시키면 되겠죠.

      Reply
  12. 12

    두통맨

    이런 사업도 있었군요. 구글이 하고 있는 사업들은 많지요. 로봇사업, 해저지도, 달지도, 안드로이드, 구글글라스 등등 이런 사업들로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면서 홍보도 되고 이런 비슷한 곳을 꼽자면 애플이 아닌 레드불이지요. x게임이나 일반인이 하기 힘든 모험에 돈을 들여가며 홍보를 하며 젊은 음료라는 인상을 주고 아직은 신생업체에 불과한 회사에 대한 충성심과 이름 알리기에 효과를 제대로 하였으니까요. 반면 삼성이나 기타 제조업은 사실 그런 곳에 돈을 쓰기 힘들죠 수익이 나는 곳이 전혀 다르고. 구글은 이런거 저런거 해도 홍보가 되며 그런것들을 검색해 보는 것만으로 돈이 되지만요. 구글의 이익은 우리가 클릭해보는 모든곳에 있는 광고로 나옵니다. ‘삼성이 국내 1위 업체지만 이런 멋있어 보이는 건 안하는 삼성은 후진 기업’이런것이 아니라 따지자면 국내 1위 포털업체 네이버는 왜 이런거 안하냐라고 하시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Reply
    1. 12.1

      두통맨

      제가 쓴 댓글 읽어보니 내용이 두서가 없고 지적하는것 같아 보이네요. 의도는 그런것이 아니었음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1. 12.1.1

        giantt

        별말씀을… ^^
        남겨주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삼성의 현재성격이 제조유통 중심이기 때문에 구글과 직접 비교하는것은 불합리해 보일수도 있고 네이버와 직접비교하는 것이 업종의 성격상 맞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이해진의장의 기자회견장에서 언급한것처럼 네이버는 검색성능향상을 위한 서버증설 경쟁에서도 구글과 경쟁하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자본력의 차이가 이미 격차가 벌어져 있습니다. 구글이 진행하는 파이버프로젝트 등의 외적인 추가 프로젝트를 할 여력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자본력의 기준으로 비교할 때 또 글로벌시장에서 선도적 위치의 IT 기업으로 볼때 네이버보다는 삼성이 더 적절한 후보군으로 언급한 이유입니다.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Reply
  13. 13

    에스와이에르

    글 잘보았습니다.저 같은경우에는 서울내에서 기가비트시험지역에 사는 사람으로써 기가비트급 광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정말 써보다보면 그 스피디함에 매료됩니다만 결국엔 이 망의 진정한 활용도가 생기려면 전세계적으로 기가비트급 광랜이 구축되고 이를 활용할만한 미디어(4K컨텐츠,게임,음악,영상)시장이 한국에도 정상적으로 안착되어야 할것같습니다^^

    Reply
    1. 13.1

      Giantt

      네 당연히 초고속 네트워크에 걸맞는 컨텐츠도 있어야 하겠지요!
      그런데 구글은 정반대로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인프라가 일단 먼저 구축되면 컨텐츠가 뒤따라 온다!
      그래서 선행투자를 하고 있는 개념으로 볼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Reply
      1. 13.1.1

        에스와이에르

        오호라…그거야 말로 진정힌 거대자본들이 할 수있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삼성은 그런면에선 참 안습이죠 ㅋㅋ

        Reply
        1. 13.1.1.1

          Giantt

          삼성은 삼성나름대로의 특성이 있으니 구글과 같은 개념으로 접근하기 어려운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러한 대형프로젝트를 진행할 만한 기업을 생각해볼때 국내기업으로는 삼성외에는 떠오르지 않네요.

          Reply
          1. 13.1.1.1.1

            존레몬

            이런 경우에는 네이버 도 좋은 예가 될것같습니다. 인터넷 서비스프로바이더 측면에서요. 중국의 바이두, 탄센트 등 공룡들도 어떤 인프라 실험을 하ㅓ고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14. 14

    존레몬

    삼성보다는… 실제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해서 이윤을 추구하고있는 업체 :KT, SK 브로드밴드 등과의 비교가 맞을것 같습니다. 어떤 문맥으로 말씀하신것인지는 정황파악은되지만,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 의견으로는 삼성내부 상황은 알수없지만, 종기원 등 삼성의 연구인력들은 다양한분야의 ICT 기술 및 비즈니스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내 탑수준으로 센싱하고있지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다만 실제 사업화와는 거리가 있겠지요. 그런부분에서는 구글은 정말 이것 저것 다하는 것 같네요… 뜬금없지만 Giantt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과 고견에 감사합니다^^

    Reply
    1. 14.1

      Giantt

      네 흥미있게 보시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
      삼성을 언급한것은 단기수익을 낼수 없는 구글 파이버 같은 프로젝트를 국내기업중 장기투자할 만큼 자본여력이 있는 기업들이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인터넷기업에서 국내 최선두권인 네이버는 2014년 3월 기준으로 시가총액이 27조원수준입니다. 반면 구글은 422조원으로 20배도 넘게 차이가 납니다.
      네이버입장에서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할 만한 여력이 없습니다.
      세계 TOP 10 인터넷기업 관련 정보는 하단 링크 참조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http://giantt.co.kr/?p=4044
      KT,SKT 등의 경우는 주력사업투자에 집중하는데도 버거운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현금보유량이나 신사업 투자성향등을 볼때 이정도 규모의 투자는 삼성,LG정도이지 않을까 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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