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1. 1

    익명

    그렇다면 마요네즈,비닐등 수많은 외래어 명칭은 왜 우리식대로 쓸까요?
    그리고 이소룡은 앞으로 그들식대로 부르스리나 리샤오룽 이라고 불러야만 맞는것 인가요?
    에이서스라고 공식적으로 한다고 해서 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는 겁니다.
    우리가 그동안 부르기 편한 대로 아수스라고 불렀으면 그또한 고유명사처럼 굳어진걸
    외국회사 CEO 한마디에 억지로 부르기 힘든 에이서스라고 부르는것 또한 웃기는군요!

    Reply
    1. 1.1

      Giant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것 처럼 삼성을 삼송, 삼숭 등으로 불러도 아무 관계가 없는 원하는대로 불러도 문제가 없는 개인의 자유의지입니다. 또 생각이 다르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명칭이나 공식제품명은 가능한 정확한 명칭으로 불러주는 것이 블로그나
      기타 문서를 작성할 때 좀 더 신뢰도를 높이는 부분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부분 역시 생각이 다른 부분이겠지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이라는 생각을 가지실 필요는 없으실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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