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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마을

    오븐은 전자렌지와는 다릅니다. 냉동 식품을 정해진 시간에 조리하는 제품이 아닌 매번 다른 음식의 상태의 변수를 아나로그 감성으로 제어하는 힘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스카트한 에어컨이 되거나 스카트한 보일러가 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음식의 세계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모든 것에 스마트가 붙어 스마트한 세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회의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오븐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아무리 좋아져도 오븐은 감성적인 물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감성까지 반영한 스마트가 나온다면 아마 가정부 로봇이 집에 하나 정도 있을 미래에 살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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